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축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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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축제

무섬마을에 오래전부터 전해져오던 전통행사로, 잠시 맥이 끊어졌다가 전통을 살리자는 주민 의견이 모아져 2006년부터 부활, 다시 이어지게 됐다.




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축제는 말 그대로 정월대보름날 달집을 태우는 행사다.
넓은 백사장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달집 규모를 크게 할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다. 강변이라 화재의 위험 또한 적다.
특히 백사장과 강변이 어우러져 타오르는 달집은 가히 장관이다.


달집태우기 행사 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데, 특히 달집을 태우기 전 강가에서의 쥐불놀이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상기시켜 어른 아이 구분 없이 신명이 난다.
그밖에도 연날리기 체험, 고구마 굽기 체험, 투호체험, 널뛰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.


달집태우기준비

달집태우기준비